티스토리 툴바


2012/01/07 00:34

1. Calibre 실행한다.
2. 설정에서 모양새 선택
3. 가장 아래 Extra CSS에 아래 내용을 집어 넣는다.

 @font-face {

font-family: "KoPub", serif, sans-serif;

font-weight: normal;

font-style: normal;

src: url('res:///system/sdcard/fonts/KoPubBatangMedium.ttf');

}

@font-face {

font-family: "KoPub", serif, sans-serif;

font-weight: bold;

font-style: normal;

src: url('res:///sdcard/fonts/KoPubBatangBold.ttf');

}

@font-face {

font-family: "KoPub", serif, sans-serif;

font-weight: normal;

font-style: italic;

src: url('res:///sdcard/fonts/KoPubBatangMedium.ttf');

}

@font-face {

font-family: "KoPub", serif, sans-serif;

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src: url('res:///sdcard/fonts/KoPubBatangBold.ttf');

}

body {

margin-right: 8pt;

font-family: 'KoPub', serif;

}

 epub 파일을 리더가 읽을 때 글꼴의 경로를 지정해 주는 것이다.

SD카드 루트 디렉토리에 fonts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해당 폰트를 넣어 주면 된다.

SD카드가 아닌 SYSTEM에 폰트를 넣어주어도 되는데..

SYSTEM에 넣어줘서 경로를 걸어야 하는 경우는 

src: url('res:///system/fonts/DroidSerif-BoldItalic.ttf'); 

이렇게 된다.

그리고 리더에서 epub을 선택하고 옵션에서 publisher Defaults에 체크를 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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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17:32
해마다 블랙프라이데이 하면 가장 먼저 머가 떠오르는가?
그건 아마존에서 해마다 세일하는 아마존발 트리플 파이.. 일명 아마트파이다.

현재 나의 주력 이어폰은 A8인데..
이번 기회에 바꿔도 보고 인이어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유명 배대지 업체인 X테일을 통해서 아마존에 공수해온 박스 그 상태 그대로..
 
설레는 마음에 박스를 뜯으면...  

나름 신경 쓴거 같이 보이는 또 하나의 박스가 있다. 

 
이 박스를 뜯으면 진정한 트파 박스를 볼 수 있다.

가격에 비해서 전혀 고급스럽지 못한 재질의 종이 박스.. 좀 실망..

문장은 고급 스러운데... ㅠㅠ 


뭐.. 사실 이어폰도 이쁘게 생긴거는 아니닌깐..

 
구성품은 당연히 이어폰 유닛 1쌍, 그리고 기본 케이블(L형), 스틸 케이스 , 확장 케이블, 이어폰 청소 팁, 보증서, 메뉴얼,  싸이즈 별 고무 팁4쌍,  동일 싸이즈 스펀지 폼팁 2쌍, 그리고 AUX연결 어뎁터, 사진에 없는 항공기용 어뎁터가 들어 있다.

요새 이정도는 다 들어 있으닌깐..

하지만 스펀지 폼팁도 있다는게.. 사실 귀구멍이 이상해서 인이어 이어폰이 잘 빠져 나와서 집에서 사용 하지 않는 애들이 있는데..

이 스펀지 폼팁이라는게.. 일반 스펀지가 아니라.. 온도에 따라서 형태가 잡힌다고 한다.
따라서, 나처럼 귓구멍 모양이 이상해서 고무 팁이 자리 잡지 못하는 경우도 형상에 따라서 잡힌다고 하다. 
사용해 보니 귓속에서 편하게 자리 잡는거 같아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첨 보는 이어폰 청소 팁.. 유닛 안으로 귀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앞 철사 부분으로  빼면 된다.



스폰지 폼팁이 맘에 들어서 따로 온라인 마켓에서 3쌍을 더 주문하고 예비용 케이블까지 같이 구매했다.
검색결과 잘 끊어진다고 하길래..


착용 소감은.. "좋다. 괜찮다." 이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실리콘 팁이 귓에서 자꾸 빠지는 현상이 있어서 싫어 했는데. 
일단 이 제품은 스펀지 폼팁으로 귓속에서 자리를 잘 잡는다.

집에서 잠자고 있는 다른 인이어 제품도 폼팁으로 바꿔서 사용해 봐야겠다.

현재 사용하는 제품은 A8이라서 비교 하자면,
가요나 팝을 들을떄는 트파가 좋은거 같다. 
이유는 베이스가 더 잘 깔린다. 그리고 공간감이 더 잘 산다.

사람마다 음악 들을때 기준이 틀리게 때문에 개인적 차이가 나겠지만..
나의 경우 가요나 팝은 공간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오케스트라 등은 악기를 찾기 때문에
해상도 면에서는 A8이 좀 더 좋은거 같아서 따라서 오케스트라 듣기에는
A8이 더 좋은거 같다.
요새 오디션 방송에 A8이 많이 나오던데.. 모니터용으로 그런 의미에서 최적인거 같다.

한동안 Podcast를 듣는다고 음악을 듣지 않았는데..

트파 샘플로 몇개 들어 보니.. 괜찮다. 다시 음악을 듣고 싶어 졌다.

현재 국내 시판 가격으로 보자면.. 너무 비싸다. 차라리 그 돈이면 해외 나갈때 그라도 해드폰을 
구하는게 좋을꺼 같다.

하지만, 공식 가격이 그런거지 실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아마존의 은총을 받은 자라서
가격대 최고의 이어폰이 아닌가 생각 된다.

일반 트파가 아닌 아마트파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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